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목표액 1억1554만 원(1인당 2735원 X 인구수 4만2245명)보다 2억2663만 원을 더 넘기는 성과를 거뒀다.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노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사용된다.
김윤철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군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합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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