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공장 내부와 기기 등을 태워 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2명을 투입,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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