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유)신진해운 소속의 쾌속선 퍼스트엔젤호는 200명이 승선할 수 있는 170톤 규모, 최대속력 26노트로 목포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해 하의 웅곡과 신의 상태서리까지 70여 분 걸린다.
퍼스트엔젤호는 도초 우이도선착장의 접안시설이 완료되면 도초 우이도까지 운항할 예정이다.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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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유)신진해운 소속의 쾌속선 퍼스트엔젤호는 200명이 승선할 수 있는 170톤 규모, 최대속력 26노트로 목포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해 하의 웅곡과 신의 상태서리까지 70여 분 걸린다.
퍼스트엔젤호는 도초 우이도선착장의 접안시설이 완료되면 도초 우이도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