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진주시에 따르면 해당 1일 체험 행사는 진주와 산청의 상생 발전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하반기에 처음 시작됐다. 현재까지 5회에 걸쳐 471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별 5가족(20명 정원)으로 한정되는 체험행사는 '오늘은 내가 진주 제빵왕!' '다같이 만드는 전통간식' 등 8개 과목으로 2월 4, 5일 이틀 동안 마련된다.
신청자격은 초·중등 자녀를 동반하는 진주·산청에 주소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진주시능력개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하나의 추억거리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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