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청년회의소의 신년인사회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
백종규 회장은 이날 "청년회의소에 대한 많은 성원과 협조 부탁드리며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고, 김윤철 군수는 "올해도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합천JC!'라는 슬로건으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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