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이용연구소 시험포장에서는 교육생 각자 여러 수형의 사과나무를 할당받아 연중 수형관리를 통해 나무의 생장과 사과의 수량 및 품질 관찰이 가능하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되는 전문 전정사는 고품질 사과생산으로 경남 농산물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교육생들을 응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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