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80억 원을 투입해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등 19개 사업에 18억 원을, 수출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수출 물류비와 촉진자금 등 5개 사업에 60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산물 해외시장 개척 활동에 2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수출농업을 육성하고 농가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는 수출실적이 있는 진주시 소재 수출농단 및 농업경영체 등의 경영주로서, 소속 농단과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는 세계무역기구(WTO) 제10차 각료회의 합의에 따른 2024년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중단에 대비, 지속적으로 현장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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