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서는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아낌없는 선행과 배려로 모범을 보인 진주지역 자원봉사자 60명이 표창을 받았다.
양해영 의장은 "이웃의 행복을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분들의 헌신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더불어 행복한 진주시와 의정 발전의 동반자로서 꼭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주시의회는 지난해 1월 전부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자체 표창 수여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에도 활발한 시민 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선행시민을 직접 발굴하고 표창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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