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직영 온라인몰 산엔청쇼핑몰을 통해 '농특산물 설 특가전'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전에서는 지리산 자락 아래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주요 품목으로는 유기한우, 곶감, 딸기, 사과, 배, 양봉협회 품질인증 꿀, 백년가게 전통주 산청약주, 생강진(원)액, 홍화, 도라지젤리, 오디푸딩, 상황버섯, 표고, 꽃송이버섯, 천마, 꾸지뽕즙 등 80개 업체 216개 제품이다.
또 기업과의 교류를 통한 삼성전자 임직원 전용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며 1월 중 정기배송 서비스도 재개할 계획이다. 산엔청쇼핑몰 이용은 인터넷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리산 자락 깨끗한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정성을 담아 선물세트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가족과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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