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창녕축협은 지난 2004년 이후 6회에 걸쳐 6000만 원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윤태한 조합장은 "창녕의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2022년까지 2200여 명(매년 평균 120여 명씩)에게 34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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