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서면·금서면산악회 주관으로 마련되는 올해 해맞이는 2013년에 이어 10년 만에 열리는 '2023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진다.
산청민속보존회의 풍물놀이를 앞세워 엑스포 성공기원 제례 및 퍼포먼스, 군민 행복 기원 만세삼창, 시루떡 절단과 함께 떡국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경찰·소방당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내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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