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부산엑스포 x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홍보부스와 엑스포 부기 포토존 등이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홍보존에 상영되는 홍보 영상은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국제박람회기구(BIE) 유치후보국 제3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 영상과 동아대학교 학생 참여 영상 등이 루핑 기법으로 제작됐다.
시는 이 영상을 주요 행사·축제와 고정매체(IPTV, 전광판, 버스정보안내기 등) 등을 통해 노출해 시민들의 유치 지지와 관심, 호응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유치소망 트리 이벤트',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등 홍보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
박형준 시장은 "내년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가 결정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유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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