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슐랭은 도심 속 버스 안에서 멋진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다. 롯데제과는 2층 버스를 활용해 움직이는 고급 레스토랑을 만들었다.
버슐랭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쉐푸드의 '블렌딩 카레', '등심 통돈까스', '왕교자' 등을 활용한 코스요리다. 레시피는 롯데호텔 시그니엘 총주방장 출신 남대현 셰프가 고안했다.
음식뿐만 아니라 도심의 야경 및 연주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롯데제과 양평동 본사에 집결해 동작대교, 여의도 서울마리나,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야경 코스 구성의 시티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내년 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운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버슐랭 탑승 신청은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통해 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바쁘지만 미식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을 타깃으로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쉐푸드 버슐랭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셰프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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