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탓에 3년 만에 열린 진주시복지재단 기부자·봉사자의 밤 행사에서는 씨엔텍코리아 진주지점(대표 김영연)을 비롯한 단체 등과 김택주 씨 등 개인 기부자들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 지난 3년간 진주시복지재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재단의 사업성과를 소개하고 활동영상을 감상하는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성갑 이사장은 "기부자·봉사자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온정 덕분에 지역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복지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힘든 시기에도 우리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파하고 있는 재단의 노고와 성과를 함께 공유하게 되어 가슴 따뜻함을 느낀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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