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후원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는 오는 31일까지 4일, 10일, 17일, 24일 총 4차례에 걸쳐 밤마다 '소망카드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각종 공연과 함께 솜사탕, 붕어빵 무료나눔 이벤트가 열리고, 인스타 해시태그 행사로 하모인형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4일 점등식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한 달간 열리는 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의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기운이 지역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져 시민들 모두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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