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2월 강연자로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로부터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무단횡단의 위험, 민식이법 위반, 딜레마존 등 교통 법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 변호사는 법제처 교통분야 국민법제관, 경찰청 법률자문단위원 등을 역임했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SBS 맨 인 블랙박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교통분야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하면 된다.
밀양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운전자, 보행자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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