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건물 1개 동 전체와 나머지 2개 동 일부를 태워 8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공장 인근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102명과 장비 32대를 동원, 화재 발생 1시간20분 만에 큰불을 잡은 뒤 25일 0시께야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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