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는 회기 일정과 도정질문 등 의정 내용을 SNS에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 올리며 기관 성격에 맞는 다양한 의정활동 내용을 도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소셜미디어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자 소셜미디어 통합 브랜드 BI(브랜드 이미지) '의회와 도란도란'을 제작, 페이스북 페이지에 적용하기도 했다.
경남도의회 소통홍보담당관은 "도민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며 '도민을 위한 의회다운 의회' 목표 실현에 힘쓰겠다"며 "페이스북 페이지 외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른 소통 채널 운영도 활발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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