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계층 아동 600여 명에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공부방 설치 및 도서 지원 용도로 사용된다.
국토도시개발본부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5세대를 직접 찾아가 학습에 취약한 공부방 환경조성을 위한 청소 및 가구를 설치하고, 학력격차를 줄일 수 있는 도서를 지원한다.
장희철 국토도시기획처장은 "이번 기부금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온정의 손길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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