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배우 둘건 어드후는 TV 시리즈 'Hairiin Ereld'(2011)와 'Amidrald Tavtai Moril'(2011) 주·조연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극장, TV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주연급 배우다. 올해는 연극 '옥새 없는 왕조'(2022) 및 영화 'Mr. Lady'(2022)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에서 둘건은 본인의 SNS를 통해 부산의 의료기관 5개 소 및 직접 체험한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몽골 현지인에게 부산의료관광의 매력을 생생히 보여준다.
부산시는 지난달 29~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성공 개최한 부산 의료기술 해외홍보 및 의료교류회에 이어 몽골 부산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함으로써 몽골 대상 부산의료관광 브랜딩과 실질적인 해외환자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신규 타깃 국가 몽골 의료관광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의료관광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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