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성공하는 여성의 자기관리'를 주제로 셀프리더십, 일상에서의 자기관리법 특강과 함께 천사대교, 퍼플섬, 소금박물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참가자들은 사회참여 확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 함양을 위해 여러 사례를 공유했다.
정연희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틀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전한 에너지로 지역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18개 시·군 선수 800여명 참가
거창군은 지난 17일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경남의 18개 시·군에서 거창지역 17개 팀을 비롯해 96개 팀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 결과 △우승 양산시 웅상팀 △준우승 창원시 대원팀 △공동3위 밀양시 선라이즈팀, 남해군 설천1팀이 각각 차지했다.
구인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게이트볼을 통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명승 53호인 거창 수승대를 방문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된 전국에서 두 번째로 긴 출렁다리의 스릴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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