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김한경 거창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친환경농업 단체를 결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보급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장순남 거창군4-H본부 부회장은 조직 활성화와 영농후계세대 육성 및 지도, 4-H회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구인모 군수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관내 농업인들이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농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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