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거창미디어회는 거창출신 방송, 언론, 통신, 출판 등 미디어 관련 종사자들 8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고향 탐방행사는 지난 2019년 거창역사탐방에 이어 3년 만이다.
탐방 첫째 날은 거창박물관을 시작으로 거창창포원, 감악산 연수사, 감악산 웰니스 체험단지를 방문했다. 둘째 날에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내 Y자형출렁다리, 천년고찰 고견사, 가조 허브빌리지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형난옥 재경거창미디어회 회장은 "혼자 꾸는 꿈은 그저 이상에 지나지 않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거창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문체부 공모사업 3개 분야 선정
거창군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고보조사업에서 도서관 3개 분야에 선정돼 총 1억55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됐다.
사업에 선정된 내용은 △U-도서관 시스템 구축 5500만 원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 5000만 원 △실감형 체험관 조성 5000만 원 등이다.
미디어 창작공간과 실감형 체험관 조성 사업의 경우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거창군이 선정됐다. 특히 24시간 무인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하는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은 3년 연속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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