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한가족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3명이 한때 대피했다. 불은 34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관 입구에 있던 쓰레기 봉투 안에서 불이 나 신발장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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