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나선 김상영 CS강사는 '친절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마인드 교육'이라는 주제로 유쾌한 화술을 구사하며, 운수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최근 우리 시에서 접수했던 일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승객에 대한 불친절, 난폭운전 행위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