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는 교수, 기업인, 소상공인,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대표성을 갖는 106명과 정책보좌관 8명, 김두겸 시장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이들은 정기회 연 2회와 분과위원회,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시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과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운영위원회는 전체회의 준비와 분과위원회 간 의견교환을 위해 위원장, 부위원장, 분과위원장으로 구성되는 회의체다. 정책보좌관 8명은 정책자문위의 활성화와 전문적 자문 역할을 맡는다.
김두겸 시장은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위해 정책자문위원회가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한다"며 "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자랑스러운 도시 울산을 완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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