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공한 LNG발전소는 음성읍 평곡리 내 약 9만8000평 부지에 1조 2000억원을 투자했으며 총 설비용량은 1122MW(561MW 2기) 규모다.
국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발전소 신설사업으로 오는 2026년 12월 준공되면 전력수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한국동서발전 관계자 및 발전소 유치를 결정한 음성 지역주민들에 대해 감사하다"며"LNG 발전소 건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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