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항공우주청 경남 사천 조기 설립 릴레이 챌린지'는 지목받은 인사가 홍보 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순기 총장은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고,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과 이외숙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권 총장의 챌린지 장면은 경상국립대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에 8일 게시됐다.
권순기 총장은 "우리나라가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정부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인 항공우주청 사천 설립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며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관계기관과 협력,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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