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주관으로 4일 마련된 수출상담회에는 신선농산물 생산자 단체 및 가공식품업체, 건강기능식품업체, 농산물 무역회사 등 국내 50여 개 수출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해외에서는 미국·호주·몽골·베트남·아랍에미리트 등 18개 국 41개 사의 바이어들이 찾아와 그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보였다고 진주시는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앞으로도 해외바이어와의 협력 등 농산물 수출 시책을 적극 추진,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20개 국, 25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6일까지 이어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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