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캠페인' 동서발전, 임직원 14번째 재활용 물품 기부행사

최재호 기자 / 2022-11-02 15:41:04
도서 402권과 이불·의류·장난감 135점…2019년 이후 9433점 주민에 선물 한국동서발전은 2일 오후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울산 동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임직원 14번째 리사이클링 기부 물품을 전달식을 열었다.

▲ 2일 동서발전 직원이 울산 화정복지관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있다. [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인식개선·리사이클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나눔물품은 도서 402권과 이불·의류·장난감 135점이다. 동서발전은 첫 나눔 이래 지금까지 총 9433점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기증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나눔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역사회에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매월 둘째·넷째주 수요일마다 '사내 일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을 통해 폐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저감과 친환경적인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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