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 4개관(본관·분관·상락원·청락원)에서 운영 중인 서예·문인화·사군자·미술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선보였다.
특기 이번 서화전에서는 복지관 160여 명의 서예·서화 수강생 작품 중 80점의 작품과 자원봉사자인 강사들이 출품한 7점을 합쳐 총 87점의 작품이 전시돼, 호응을 얻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활기찬 노후생활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보람찬 일상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가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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