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술제는 지구촌을 급습한 코로나19라는 진통 끝에 예술적 생명의 탄생과 같은 '생명×지리산, 더 : 갈'을 주제로 '일상의 예술-국제교류전'과 '튀르키예(옛 터키) 현대미술 메타버스展'으로 마련된다.
특히 가상공간 메타버스 전시장에서도 동시에 열려, 지구촌 어디에서나 개인의 스마트폰 등으로 접속해 전시 내용을 관람할 수 있다.
예술제는 작가 19명 60여 작품이 '일상의 예술-국제교류전'과 '튀르키예 현대미술 메타버스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튀르키예 현대미술 특별전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대륙을 걸쳐 비잔틴·오스만·이슬람 문화가 혼재된 튀르키예 현대미술과 국제교류전 초대작가 작품이 디지털로 연결된 융합미디어(META)로 선보인다.
경남생활체육대축전서 경찰병원 분원 하동 유치 홍보
하동군은 제33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열린 지난 21일 하동군 생활체육선수단이 첫 번째로 입장하면서 경찰병원 분원 유치를 위한 홍보 포퍼먼스를 펼쳤다.
경찰청은 비수도권 경찰관 의료지원과 국가 재난대응, 국가 균형적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등의 목표를 가지고 10월 말 경찰병원 분원 후보지 3개소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 전체 선수단 중 첫번째로 입장한 선수 및 임원들은 경찰병원 분원 유치를 희망하는 어깨띠에다 피켓, 현수막을 들고 개회식에 참가한 모두에게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또 경찰병원 분원 하동군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선수단 임원들이 타시군 선수단을 방문해 하동군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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