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올해 BOF에는 강다니엘·카이·(여자)아이들·마마무·펜타곤·르세라핌·유주·브레이브걸스·위아이·골든차일드·에이비식스·라잇썸·퍼플키스 등 총 13팀의 유명 아이돌이 총출동한다.
특히, K-POP 콘서트 특별 프로그램으로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한 '엑스포 아워(EXPO HOUR)'를 편성,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장르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 콘서트'는 29일 저녁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여기에는 원슈타인·멜로망스·경서예지·비오·클라씨·주시크가 출연한다.
유명 셀럽들과의 함께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는 27∼30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나흘간 매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 밖에 △뷰티 체험 △시민 플리마켓 △지역 레이블팀 버스킹 △비보이 배틀 및 퍼포먼스 대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K-POP 콘서트와 파크 콘서트는 공중파 채널(SBS·KNN) 특집방송으로 중계되고, 위버스(WEVERSE)·원더케이(1theK)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된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그라운드 스탠딩 5만 원, 그라운드 3만 원, 지정석 1만 원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BOF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 중"이라며 "2030 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전 세계의 관심을 부산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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