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기업 나라장터 등록제품 E-BOOK'은 올해 처음으로 제작됐다. 현재 나라장터에 등록된 진주시 소재 60개 기업정보와 413개 제품정보가 수록됐다.
진주상공회의소 이영춘 회장은 "이번 E-BOOK 제작을 진주 기업의 사업기회 확대와 매출증대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진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017년부터 진주시의 지원으로 지역 생산품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하는 '다수공급자게약 등록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35회에 걸쳐, 802개 품목에 대한 등록을 지원했다.
올해 4, 5월에는 진주시 계약·발주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생산품 우선구매 홍보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6월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구매담당 임직원과 건설사 구매담당자 및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제품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