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오송, 세계속에 스며들다'를 주제로 시작된 올 엑스포는 온․오프라인 기업관, 컨퍼런스, 대면 무역상담, 마켓관, 온·오프라인으로 즐길수 있는 이벤트와 뷰티체험, 뷰티셀럽의 뷰티톡서트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작년보다 오프라인 규모를 대폭 확대해 B2B와 B2C부문을 모두 확대 계획했으며 왕홍과 뷰티셀럽의 뷰티톡서트를 새롭게 준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장품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화장품뷰티기업과 국내외바이어가 함께 참여하는 세계 화장품산업의 축제의 장이자 국내 화장품기업의 수출판로를 개척해드리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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