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임야 0.05ha(500㎡·151평)를 태우고 2시간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진화 작업에는 헬기 4대와 인력 36명이 투입됐다.
김만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입산자나 등산객은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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