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4개 학부 131개 학과에 석사과정 608명(가좌·칠암캠퍼스 569명, 통영캠퍼스 39명), 박사과정 222명(가좌·칠암캠퍼스 207명, 통영캠퍼스 15명)이다.
석박통합과정은 46명(가좌·칠암캠퍼스 43명, 통영캠퍼스 3명)이다. 원서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일 전용 웹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내년도 전기 모집 인원은 2022학년도 대비 첨단분야 4개 학과 정원 55명이 증원됐다.
경상국립대 대학원은 외국인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200명)도 실시한다. 외국인은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이고, 재외국민은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사람이다.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 접수는 11월 18일까지 이뤄진다.
국내 15~20위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상국립대 대학원은 특히 농생명, 기계항공, 나노·화학 등 특성화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연구 실적을 보이고 있다.
경상국립대는 미국 퍼듀대·미주리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프랑스 몽스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들과 복수박사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복수박사학위제는 학점 상호인정 및 교류협약에 따라 대학원 소속 학생에게 상대국 대학교에 정규과정으로 입학한 학생과 동등한 자격의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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