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에 따르면 약선음식전시관은 산청의 대표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치유미식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산청 가을농장의 팜파티를 테마로 한 읍면 향토약선음식과 지리산 웨딩테마 야유회 음식차림 현장은 관람객들에게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치유미식여행으로 펼쳐진 약선음식전시관은 △동의보감서존 △산청차 여행존 △지리산 미식여행존 △가을농장 음식여행존 등 4개의 소주제로 운영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약선음식전시관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은 조리법 표준화와 특허출원으로 지역 무형재산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Heal & 休-오늘 산청에 오길 잘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산청IC축제광장 및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지난달 30일 개막된 '한방약초산청축제'는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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