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심 특화 요금제는 사용 중인 기존 통신사 요금제를 유지하면서 KT엠모바일의 음성 요금제(월 2200원)를 e심으로 추가 개통하거나 알뜰폰 유심과 e심 요금제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e심 요금제에 가입하면 한 개의 폰으로 두 개의 번호 사용이 가능해진다.
새롭게 선보인 e심 요금제는 △e통화 60분/500MB(월 3300원) △e통화 120분(월 2200원) △e통화 240분(월 4400원) △e데이터 안심 3.5GB+/100건(월 9900원) △e데이터 안심 5GB+/100건(월 1만1000원) △e 5G통화 150분(월 3300원) △e 5G통화 300분(월 6600원) 등 7종이다.
개통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이심개통신청' 메뉴에서 진행할 수 있다. e심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이용자가 직접 단말기 등록부터 요금제 가입, 서비스 개통 및 e심 활성화까지 모든 작업도 한 번에 진행 가능하다.
e심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515명을 추첨해 아이폰14(1명)와 갤럭시Z플립4(1명), 애플 워치8(8명), 갤럭시 워치5(5명), 이마트 상품권 2만 원(500명)을 증정한다.
채정호 KT엠모바일 대표는 "앞으로도 양심 브랜드와 함께 고객 경험을 최우선 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요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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