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주 청년작가 교류전 '20EE 젊은 사유' 

박상준 / 2022-10-04 14:21:31
오완석, 문민, 이가립 등 세종 BRT 작은미술관 세종과 전주의 청년작가들의 교류전 '20EE 젊은 사유'가 5일부터 이달 말까지 BRT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5일 개막하는 세종 전주 청년작가 교류전 포스터. [세종문화재단 제공]

이번 전시는 세종문화재단과 전주 '뜻밖의 미술관'의 공동기획으로 세종에서는 오완석, 이은지, 이지혜 작가가 작업한 유리회화, 아크릴 및 유화, 미디어 설치 작품 10점을, 전주에서는 조각, 유화, 오일파스텔 등으로 제작한 문민, 서수인, 이가립 작가의 11작품 등을 선보인다.

이창훈(전주 기획자)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세종시와 유구한 전통을 가진 전주시의 청년작가들이 만나 환경적 차이를 넘어 작품세계로 서로 교류하며 동질감과 직업적 영감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세종 BRT미술관에서 종료 후, 오는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전주 '뜻밖의 미술관'에서 순회전시로 운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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