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엑스포는 경북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연안 5개 시군의 홍보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수산식품 및 가공식품관,수산 기자재관,해양레저 특별관,해양수산 특별관 등 다양한 홍보관을 만날 수 있다.
메인 공간인 주제관에는 첨단 LED 디스플레이뒤 벽면을 활용해 경북의 바다를 표현함으로써 참관객들은 전시장 내에서 마치 파도가 치는 동해안 한가운데에 서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NFT기반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의 경북의 주요 해양수산산업을 만날 수 있다.
첫날인 6일에는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산업 활성화 정책포럼'을 통해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개발과 활용, 스마트시대 NFT기술의 수산가공산업 활용,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구축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수산기업을 위한 해외바이어 대상 비대면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수산물 판매장터에서는 안전한 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고 수산물 시식행사에서는 명품 붉은대게와 한 컵 물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붉은대게통발협회에서는 박람회 기간 매일 1000마리의 명품 붉은대게를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며 산호'초' 만들기, 실내 플로깅, 해파랑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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