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장애인 예술가의 팬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장애인단체별 장기자랑과 초청공연팀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핸드페인팅, 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거리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 거리를 만들었다.
유홍근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장은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은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문화체육센터 건립,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도입,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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