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랑상품권은 2019년 10억 원에서, 2020년 80억 원, 2021년 500억 원이 발행된 데 이어 올해는 당초 660억 원 발행 예정이었다.
진주시는 추가 발행분 100억 원어치를 10월 축제를 맞아 모바일상품권으로 10월 4일부터 판매하고, 나머지 올해 발행분인 100억 원은 11월에 발행할 예정이다.
진주사랑상품권은 수요와 가맹점이 점차 늘어나면서 골목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순환 효과를 내고 있다.
취업청년복지지원금과 결혼축하금 등 정책발행과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등 다양한 활용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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