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중단된 문화강좌를 지난 8월 5개 강좌로 재개한데 이어, 다음 달부터 8개 강좌로 확대해 모집한다.
희망자는 수·목요일에 창원지사를 방문하거나 마사회 문화공감센터 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1만 원에서 1만5000원까지로 강좌에 따라 다르다. 신규회원과 국가유공자 등에 대해서는 할인이 적용된다.
10월 12일부터 시작되는 강좌는 보태니컬아트, 발란스요가, 컬러링북, 동양꽃꽂이, 캘리그라피, 타로카드, 힐링요가, 통기타 교실 등 총 8개 학과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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