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HUG 직원들은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찾아 가구와 물건 등을 정리해 주고, 자재 이동과 폐기물 처리 등 보수 공사 보조 작업을 벌였다.
HUG의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은 국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6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HUG는 올해 6억 원을 출연해 총 56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대상 주택의 누수 및 상·하수도, 화장실 공사 등에 쓰인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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