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열린 음악회에는 어린이집 보육아동 및 학부모 45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현장감과 생동감을 더하는 무대공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 어린이집 인솔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공연 등 관람문화가 중단된 가운데 이번 공연이 너무 반가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11월께 영·유아를 양육하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부모교육을 계획하는 등의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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