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협은 지난해 10월 부설 KINA 교육센터(센터장 김창영·세이프타임즈 대표)를 발족하여 인터넷신문 기자의 전문성 강화와 예비 언론인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인신협은 지난 4월 전북대와 첫 산학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한동대와 두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산학 연계 인재 육성에 탄력을 받게됐다.
양 기관은 다양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취업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전문성을 갖춘 예비 언론인들이 디지털 언론 현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