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크 콘서트는 판소리를 개사한 퓨전국악공연과 청렴상황극, 청렴연수원 강사의 원포인트 레슨을 융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음악과 연극, 퀴즈 등 다양한 형식의 새로운 모델의 청렴교육으로, 참여한 공무원들로부터 이해하기 쉽고 지루할 틈 없는 참신한 교육이라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종우 부시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가 청렴문화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진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5년 연속 청렴도 종합 2등급을 달성한 진주시는 올해도 '공렴(公廉) 진주'를 실현하기 위해 청렴자가학습시스템 운영, 이해충돌방지 운영지침 제정, 직급별 직원 청렴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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