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문화누리사업은 도내 공공도서관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도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10월에 진행될 '얼라이브 쇼'는 마술공연과 팝아트 드로잉, 풍선 쇼, 드로잉 쇼가 결합된 콘서트 형식의 퍼포먼스 아트 쇼이다.
10월 8일 어린이전문도서관을 시작으로 15일 도동어린이도서관, 22일 남부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도 갖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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