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제지사는 1000만 원을 들여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240세대에 필요한 먹거리 등으로 구성된 종합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마사회 연제지사와 연제이웃사랑회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필요 물품을 구입, 꾸러미를 만든 뒤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지난 상반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650만 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협력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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